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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장 전국대회 우수 성적 거둔 양교 선수 및 학부모 초청 축하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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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07-03 18:01 조회2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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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야구 라이벌 '신흥·유천초' 의기투합 '눈길'

박일 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장 전국대회 우수 성적 거둔 양교 선수 및 학부모 초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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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의 초등 야구 라이벌인 신흥초와 유천초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야구발전을 위해 의기투합했다.

평소 두 학교는 각종 대회에서 서로를 넘어서야 하는 경쟁자 관계이지만 이날 만큼은 야구로 이어진 인연으로 화합을 다진 것이다.

박일 대전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최근 은행동 NC백화점 내 모 식당에서 신흥초·유천초 야구부원 및 학부모 등 관계자 80여 명을 초청, 올 상반기 각종 대회에서 각각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에 보답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.

이날 자리는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딴 신흥초와 제15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야구대회에서 은메달의 영광을 안은 유천초 야구부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.

1951년 3월 창단한 신흥초 야구부는 6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전국대회 우승 등 경력을 갖고 있다.

최근 열린 전국소년체전에는 대전 대표로 출전해 준결승전에서 경남 창원 양덕초에 4-5로 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전에 메달을 안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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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6년 3월 창립된 유천초 야구부는 지난 5월 열린 흥타령기 결승에서 서울 도곡초와 우승컵을 놓고 자웅을 겨뤘지만, 2-13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.

박일 회장은 "지역 라이벌 구도인 신흥초와 유천초는 그라운드에서 경쟁자로 맞대결을 펼쳐왔지만, 대전 야구로 보면 모두가 원팀"이라며 "이날 자리는 전국대회 등에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두 팀을 축하하는 자리로 앞으로 선수들이 부상 없이 더 큰 선수로 성장하는 마음과 화합을 위해 마련하게 됐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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